唱片内页笔记 仿佛触手可及 [Backsl x Jiseon]

唱片内页笔记 仿佛触手可及 [Backsl x Jiseon]

演出期间

2017. 02. 18

演出场地

라이너노트

类型

演唱会

演出介绍

<이토록 감성(感:性)적인 순간> 재즈에 사진을 담다. 세 갈래의 '다른 길'이 지금 이 순간 음(音)과 사진을 통해 하나의 길 위에 만난다. 아니타 백(V), 지선(P), 백용훈(Bs), 하동훈(Photo) 감성적인 재즈음악과 사진이 만나는 백슬x지선 포토그래퍼 하동훈과 함께 더욱 풍성한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재즈 스탠다드 곡들과 피아니스트 지선의 자작곡을 들으며 그들이 들려주고 싶은 순간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토요일 밤이 흘러가는 게 아쉬울 거예요.

最后更新: 2026年07月26日

注册日期: 2024年10月14日